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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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프마요와 카르파초, 새우와 크레송을 넣은 비스트로 교자를 맛보고 마지막은 고기 갈릭라이스로 마무리한다. Bistro JILL Tokyo에서는 요리를 한 접시씩 골라 와인과 함께 즐기는 식사가 잘 어울린다. 한 방문 후기에 따르면 우프마요는 반숙 노른자에 새콤한 소스와 볶은 빵가루를 곁들인 메뉴다. 비스트로 교자는 멸치 버터의 풍미와 진한 소스가 술을 부른다는 평도 있었다. 다른 방문자는 얇게 썬 일본산 소고기 카르파초를 파 소스에 곁들였는데, 씹는 맛이 있어 레드와인이 생각났다고 전했다.
고기 요리를 중심으로 즐기고 싶다면 숙성 돼지 어깨살 로스트나 소 하라미 로스트를 눈여겨볼 만하다. 돼지 어깨살 로스트가 마음에 들었다는 방문자와 소고기 스테이크가 특히 인상적이었다는 방문자가 있어, 고기를 주인공으로 삼고 싶은 날에도 잘 어울린다.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는 철판 스타일의 ‘고기 듬뿍 갈릭라이스’나 버섯과 페코리노 치즈 리소토를 고를 수 있다.
요리에 맞춰 와인을 고르는 재미도 있다. 메뉴에는 차가운 요리와 어울리는 산뜻한 화이트와 고기 요리에 맞는 묵직한 레드 등이 있으며, 하우스와인은 잔으로 화이트와 레드 중 선택할 수 있다. 잔을 받침으로 쓰는 마스에 넘칠 만큼 넉넉히 따른 스파클링 와인을 즐겼다는 방문자도 있었다. 첫 잔으로 스파클링 와인과 건배해도 좋겠다.
평일 11시부터 14시까지 운영하는 점심에는 톤테키를 100g·200g·300g으로 주문할 수 있다. 100g 메뉴는 갈릭, 달콤 짭짤한 진저, 매콤한 토마토 등 3가지 소스 중 고른다. 200g을 주문한 방문자는 달콤 짭짤한 진저 소스를 선택했고, 고기 양에 만족했다고 전했다. 도쿄역 이치방가이 2층 구르메존에 있으며 카운터석과 개인실을 갖추고 있다.








